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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갈등은 이렇게 풀자 ~ ”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위로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족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은 상처를 주고 받는 것도 대부분 부부, 가족 등의 가까운 관계이다. 가까운 관계라도 서로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없다면 멀어질 수 밖에 없다. 가까우니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깝기에 더 노력해야 하고 끊임없이 나에게 맞는 관계의 거리와 깊이를 찾아야 한다.

 

가장 가까운 관계가 힘들 때, 우리는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까? “불편한 가족, 불행한 부부, 힘든 자녀와의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은 결국 상처 받은 나와 화해하고, 따뜻하게 나를 안아주는 일이다.

 

 

가깝고도 먼 부부관계힘들 땐 어떻게 풀어낼까?

결혼해서 배우자와 갈등을 겪고 있다면 그건 배우자와 싸우는 것이 아닌 내 부모와 싸우고 있는 것이다.

 

가족 문제는 각자 어린 시절 겪은 부모와의 관계와 그때 받았던 상처가 지금의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과거 부모에게 받은 상처가 클수록 불행에 민감하고 부정적인 것에 몰입하게 된다.그러면서 문제을 이해하고 서로에 대해 공감하고 존중함으로써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한 가지 예시를 들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딸은 커서 이를 벗어나고자 유학도 가고 늦잠을 자도 문제없는 남자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결혼생활 후 부모와 같은 모습으로 남편에게 아침에 늦잠 자면 그 어떤 일도 할 수 없는 행동이라며 화를 내고 남편을 고치려 듭니다. 그럼 화가 난 남편은 낮잠 자는 것이 문제가 없다며 다투지만 남편도 속으로 늦잠 자면 안 된다고 나에게 잔소리하던 엄마 모습과 비슷해서 아내를 만난 것입니다. 평소 엄마에게 반항하고 싶은 아들의 마음으로 말을 계속 안 듣게 됩니다.”

 

우린 보통 내 부모의 반대된 모습이나 비슷한 모습을 찾고 반대된 모습을 은연중 원해서 배우자를 선택했지만 자란 환경의 나 자신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반대 성향의 배우자가 좋게 보이지 않고 부모가 날 가르치듯 배우자를 가르치려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문제에 당면하게되면 해결 방법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는 본인의 심리(생각)가 좋아하는 것을 따라야 합니다.

 

배우자를 선택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내 안의 결핍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 돼야 합니다. 남에게 아주 모진 행동을 하거나 피해 의식 속에서 자기를 학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안으로 들어가 보면 충족되지 않은 자기 욕구가 만들어내는 행동이 있습니다.

 

윤리적 차원에서 어떤 행동은 되고 어떤 행동은 안 된다고 할 게 아니라 당신의 욕구가 어떻게 결핍되었는지, 그리고 이 결핍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서로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같이 찾아나가야 합니다.

 

배우자는 숨겨진 나보여지는 나를 통합해 나 자신을 더 사랑하도록 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배우자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바로 세울 수 있다.

 

 

대화방법,

 

부부는 타이머를 가지고 10~15분씩 서로 2회 번갈아가면서 하고 싶은 말을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토론이 아니므로 반박이 없어야 합니다. 그저 각자 할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벤트성이 아닌, 의식처럼 이뤄져야 합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 하더라도 남은 자신과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 다름을 존중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서로 잘 연결될 수 있다. 상대방이 어떤 가치관을 따르고 있는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어떤 아픔이 있는지, 무엇을 선호하는지, 선입견 없이 섬세하게 감지하고 인정한 다음에 우리는 비로소 연결될 수 있다.

부부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관계가 돼야 하는 것이다.

 

이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게 만드는 세 가지 형태는,

 

1,남을 탓하는 것

2,나의 문제를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것

3,마지막으로 내가 어떤 시도를 하더라도 문제는 해결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

 

이 세 가지를 피하는 형태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지금 남편(부인)과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면 부부상담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부부갈등이 좀처럼 해결되지 않을 때 당신이 이렇게 달라졌으면 좋겠어

나는 이렇게 변화하고 싶다로 방법을 바꾸어볼 필요가 있다.

 

감정은 전염성이 강해서 상대방에게도 변화의 온도가 그대로 전달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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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김○○

등록일2019-02-22

조회수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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